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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라게가 쉘을 벗고 나온 경우

작성자 (ip:)

작성일 2014-08-08

조회 4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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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소라게가 쉘을 버리고 나와버렸다면 쉘이 작아서 나온것이 아니라, 환경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쉘이 작아서 나오는 경우는 없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생존을 위해 병뚜껑이라도 껴입는 것이 소라게의 본능입니다.

 

 

 

쉘 이탈 대처 방법

 

여러마리의 소라게가 함께 있는 상황이라면 여분의 쉘을 보고도 바로 쉘을 입지 않는 경우에는 소라게를 격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출하지 못할만한 높이의 통에 쉘을 벗은 소라게와 여분의 쉘 몇개를 함께 넣어주세요.

이때 앞에서 인기척을 내면 소라게가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니

숨구멍이 뚫린 뚜껑을 닫고 천으로 덮거나, 어두운 곳에 둔 다음 자리를 피해 인기척이 나지 않도록 해주세요.

특별한 건강문제 없이 단순히 급박한 상황에서 쉘을 벗고 나온 소라게라면 여분의 쉘이 보이자마자 바로 쉘을 찾아 입습니다. 하지만 건강악화 진행중인 소라게는 쉘을 입을 기운조차 없는 상태가 대부분이므로 여분의 쉘을 줘도 쉘을 입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미 쉘을 벗을 정도의 건강악화 상태의 소라게는 억지로 입힐 방법이 없으므로 건강악화 되지 않게 최대한 적정 사육환경에서 사육을 해주시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소라게는 쉘을 벗은채로는 오래 견디지 못하고 죽게 됩니다.

 

 

 

 

쉘을 왜 벗는걸까요???

 

 

1. 사육환경이 좋지 않은 경우

습도 부족,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낮은 경우 서서히 건강악화 진행.

 

소라게들은 땅 위에서 살아도 수생환경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육지로 올라오는 과정에서 변형된 아가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기중의 습도가 부족하면 아가미가 쉽게 마르게 되며, 물주머니의 수분저장 역할 기능도 떨어지게 됩니다.

쉘 속은 약한 복부를 보호하기 위해 항상 촉촉하게 유지되는데 사육장 습도가 지나치게 낮은 경우에는 바닥재 속으로만 들어가 있게 되며

그마저도 용이하지 않다면 결국 건강악화가 진행될 수밖에 없습니다.

 

과도한 분무로 인한 바닥재 질척임 등의 위생문제도 문제지만, 바싹 건조한 사막형태로 키우게되면 건강이 악화됩니다.

더불어 사육장 내부에 항상 물이 충분히 있도록 물그릇을 비치해주시기 바랍니다.

 

 

2. 민감한 개체의 경우

탈피를 하고 나온 소라게, 새로 입양 온 소라게 등이 있을때 드물게 일어납니다.

소라게들간의 서열은 자연스럽게 정리되지만

간혹 약체의 경우 다른 소라게가 단순히 잡아챈 상태에서도 지레 쉘을 벗고 도망나와 버리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통 사육장내 여분의 쉘이 있는 경우 그 쉘을 입고 무난하게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탈피 전후로 호르몬 영향을 받아 건강악화가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에는 정상적인 사육환경에서도 불가피하게 사육자의 노력과는 상관없이 안타깝게 건강악화로 이어져 폐사할 수 있습니다.

 

 

3. 용품에 끼인 경우

간혹 소라게 용품중에서 구멍이 나 있는 용품이나,

용품 세팅시 배치방법의 문제로 소라게가 딱 끼어버리는 경우가 아주 드물게 나올 수 있는데요.

소라게 크기 등을 생각해 용품 배치하는 방법으로 예방을 하시고,

이런 이유로 쉘을 벗고 나온 소라게는 단시간내에는 건강악화로 이어지지는 않고 여분의 쉘이 있다면 바로 들어가서 정상적인 생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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